로맨스파괴 연애 토크쇼 '연애의 참견' 다시보기

각종 연애사 토크쇼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요즘 즐겨보고 있는 TV방송 중 '연애의 참견'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시청자가 실제로 자신의 연애사를 제보하고 MC인 최화정, 김숙, 곽정은, 주우재씨가 해당 연애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참견하는 연애 토크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의 연애사에 관련해서 매우 주관적이고 편견이 가득한 참견을 해준다는 점이 바로 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주는 부분입니다.

제보자들의 사연을 재연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의 집중력을 더해주고 공감력까지 100%를 달성시켜주는 '연애의 참견'을 소개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헤어지는 게 상책이라고 말하는 MC 걸크러쉬의 대명사 최화정, 촌철살인 김숙, 연애 만렙 곽정은씨와 이들 사이 유일한 남자패널인 랜선 남친 대명사 주우재씨가 이끌어나가는 로맨스파괴 연애토크쇼입니다. 커플들의 주도권 싸움, 갑질 연애, 말도 안 되는 비정상적 상황까지 펼쳐지는 막장 연애까지!
이러한 연애사에 MC들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참견해주고 해결책이 없다면 헤어지라고 말하는 이별 권장 프로그램입니다.

MC 소개

'연애의 참견' 홈페이지 참조

처음 연애의 참견을 봤을 때 최화정씨와 김숙씨는 워낙 친분이 있는 두터운 사이로 케미가 좋은 걸 알고 있었고 곽정은씨는 연애 칼럼리스트로 마녀사냥에서 본 적이 있었지만 주우재씨는 의외의 조합이었습니다. 주우재씨는 알고보니 랜선 남친의 대명사로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키도 크고 훈훈한 비주얼로 기쎈 누나들과 맞서 남자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해, 재미를 더해줍니다.

충격적 사연

24시간 행적을 캐묻는 여자친구의 집착부터, 원나잇하는 남자친구, 자신의 취향 강요, 여친과 하는 것 똑같이 해야하는 마마보이, 자신의 회사 직원과의 바람, 세다리 걸치는 남자,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커플, 결혼을 앞두고 변해버린 두 얼굴의 남친이야기 등 울화통 터질만한 사연이 주를 이룹니다.연애라는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니 당연히 매번 쉽게 관계를 이어나가기는 힘들지만 세상에 이런일이라고 생각할만한 사연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다시보기

가슴 답답한 이야기인데도 보다보면 집중하게 되고 감정이입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그래서 티비채널을 돌려보다 연애의 참견이 방송되고 있으면 바로 채널고정입니다. 심지어 요즘에는 중독증세로 다시보기로도 보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연애의 참견은 KBS Joy에서 방영되며 로그인하며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TV '연애의 참견' 페이지에서도 출퇴근길에 짧게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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